8800억원의 복권에 당첨 된 20대 회사 를 갔더니?

미국의 20대 남성이 8800억원이 걸려있는 복권에 당첨 된 사실을 알고

회사를 퇴직했다고 합니다.

복수의 미 매체에 따르면 지난 23일 마누엘 프랑코는 미국 복권 파워볼 역사상

2번째로 많은 당첨금액인 7억 6800만달러 (한화 약 8800억) 를 위스콘신주

매디슨 소재 파워볼전용사이트인 복권국에 청구하였습니다.

금일 프랑코는 “나는 지금 꿈을 꾸는듯 하다” 라고 말하며

“나는 행운아인거 같다”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.

이어서 자신이 당첨자라는 사실을 믿기 어려웠으며 당첨이 될 사실을 알고

5분~10분 동안 한없이 소리만 질렀다고 말했습니다.

프랑코는 향후의 계획을 묻는 말에는 직접적인 답변을 피했습니다.

한편 현금 일시불 수령 방식을 택한 프랑코는 4억 7700만달러 (한화 약 5560억)가

지급되며, 각종 세금을 제한 후 수령하는 금액은

3억 2600만달러로 (한화 약 3730억)를 실수령하게 되었습니다.

출처 : 파워볼탐정 – https://bethesdanavalbowlingcenter.com/?p=3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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